'개인이야기/동글 성장기'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1.06.05 무당벌레 (3)
  2. 2011.04.15 [VIDEO]혼자서도 잘해요「놀이터편」 (2)
  3. 2011.04.06 [VIDEO]두돌 득템리스트 (2)
  4. 2011.01.01 제 동생 이쁘죠? (2)
  5. 2010.11.16 가을 남자 (2)
  6. 2010.11.16 작품 (2)
  7. 2010.11.16 無題 (1)
  8. 2010.10.23 단점을 커버하라!! (1)
  9. 2010.10.23 또 한번의 부상
  10. 2010.10.17 BEST friends (1)

2011년 4월 10일

금요일마다 엄마랑 광진구민회관으로 놀러갑니다.
「트니트니 키즈 챔프」의 드래곤(?) 선생님이 재미난 놀이들을 가르쳐주세요.^^

이번주엔 무당벌레 모자도 받아왔어요~

잘 어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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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규민아맘

    민규는 무당벌레를 무당벌뢰~라고 제대로된 알발음을 합죠...ㅋ

    2011.06.06 2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랖이모

    이 사진에선 민규의 미모가 빛을 발하지 않네요. 볼따구에 저건 뭐?

    2011.07.03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규에게 미모라는 표현은 자제해주삼~
      (줄무늬바지와 하이힐땜에 예민해있음..ㅋㅋ)

      2011.07.06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2011년 2월 20일, 26일 [집 앞 놀이터]

이제 자기 주장을 짧은 단어로 강하게 표현하기 시작합니다.
놀이터! 놀이터!! 놀이터!!!
거역할 수 없는 민규님의 말씀^^

겨우내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만 보냈기 때문에
별다른 차이를 느낄수 없었는데...

놀이터에 와보니 확실히 피부로 와 닿습니다.
단단해지고 무럭무럭 크고 있었다는 것을요...

거의 모든 기구를 혼자서 타고 노는 모습이...
불과 얼마전, 서지도 못해 약간 걱정을 했던 그 민규가 맞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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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9단지!!!!!!!!!!!! 라고 외치던 민규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2011.07.03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규민아맘

      놀이터까지 동행해줬던 지랖이모님..
      댓글 다느라 또 수고시구려...ㅋ

      2011.07.07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2011년 2월 17일

벌써 민규가 두돌이 되었습니다.
조촐하게 집에서 민규가 좋아하는...아니, 환장하는...
아이들의 신 『뽀로로』님 케익으로 축하해 주었습니다.
케익 위에 서 계신 『뽀로로』님에겐 그닥 열광하질 않네요...ㅋㅋ

많이들 축하해주세요~~.
 



케익은 후다닥 빨리 치우고...
어느새, 남매가 함께 티비속 『뽀로로』님께 집중 또 집중^^
동생에게 뽀뽀하는 그 순간에도 눈길은 『뽀로로』님께...ㅋㅋ 


다음은 두돌을 기념하여 얻은 아이템입니다...그 외 봉투 몇장이 있습니다.^^
아빠는 내년에 올해 것까지 합산해서 좋은 넘으로 해주기로...으음...할말이...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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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두돌.. 아... 난 서른네살인데...

    2011.07.03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0년 12월 23일

평소에 엄마에 대한 애정이 과해서...
동동이 나오면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할 것 같았던 민규...

전반적으로는 무관심...무덤덤한 듯 차도남 스타일을 보이다~
가끔씩 호기심을 보이며...
엄마아빠가 하듯...동동이를 토닥이며 애정을 보입니다.^^

직접적으로 밥그릇을 뺏기지 않는 한...별 문제는 없을 듯 하네요...ㅋㅋ

착한 민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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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어머! 왜 이 사진들을 보는데 코끝이 찡~ 하죠? 특히 마지막 사진. 아이컨택 하는건가. 아 어여쁜 남매네~

    2011.01.09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규 민아 맘

      민규가 동생 이뻐하는거 보면 신기한데..요즘은 좀 과격해져서 찰싹찰싹 때리기도 해..ㅋ

      2011.01.13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2010년 11월 6일

가을에 어울리는 의상을 섭외하지 못해 아쉬움은 남지만...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집 앞과 외갓댁에서...
낙엽을 밟으며, 가을분위기 흠~뻑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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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어느덧 소년이 되어버린 민규. 그리고 완연한 어머니의...풍모가 엿보이는 민규어무이. 마지막컷 팔뚝이... 팔뚝이...

    2010.12.03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규 민아 맘

      내 팔뚝...놀랄일도 아니지..ㅋ

      2011.01.08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2010년 11월 5일

부모의 모자란(?) 얼굴을 스티커를 이용해 커버하려는 민규의 지극한 효심이 잘 표현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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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심히 부담스럽네요. 비주얼쇼크! 한분은 에로 버전으로다가 벗으시고 -_-;;;;한분은 연세에 걸맞지 않는 손가락포즈로 보는 이를..... 고문하시는..

    2010.12.03 0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규 민아 맘

      이런건 전체공개로 하면 안되는 것인데..미안쿠나.ㅋ

      2011.01.08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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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중간쯤 민규, 카리스마 작렬! 마지막엔 눙물로 반전을 꾀하는.. 샤말란 돋네!

    2010.12.03 0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0년 10월 17일

제 아들이라서 하는 얘기지만...ㅋㅋ

민규...좀 이쁜 거 같아요...^^

그러나, 민규에게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간지남의 필요충분조건인 스몰 헤드...를 가지지 못하고...
아빠를 닮아 두상이 크다는거...특히 옆통수가...ㅋㅋ
앞으론 많이 나겠지만...머리숱도 없고..(이건 엄마)^^


현실은 냉정히 받아들이고...
단점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강구하는 것이 현명한 법~!^^

세상엔 수많은 악세사리들이 존재하며...
특히나 손쉽게 구할수 있는 모자라는 아이템이 있습니다...ㅋㅋ

오~~ 민규의 구세주~~
아~~ 모자 하나면 왠만한 CF 모델은 저리가라~~
초절정 간지남으로 대변신~~ㅋㅋ

저만의 생각인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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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캬 잘생겼다. 강동원 타입은 아니지만 적어도.. 음.... 아 이 순간 머리 큰 미남이 떠오르지 않아 굉장 난감하네요.. 남궁원? 난 유아인이 좋은데... (뭐래?)

    2010.12.03 0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0년 10월 6일

아스팔트에 키스하며 생겼던 얼굴 상처가 아물자마자...
침대, 쇼파, 탁자...여러차례 떨어져도 끄떡 없었는데...
의자에서 떨어지며 손을 잘못 짚는 바람에...
손목에 금이............................................엉엉

결과는 한달간 기브스

손가락을 빨지 못해서 짜증이 늘었지만...
이번 기회에 손가락 빠는 버릇이라도 고쳤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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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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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의 중독성인지 애니메이션의 중독성인지...정말 대단합니다.^^

민규는 사장님처럼 편한 자세로 쇼파에 기댄 채...
베스트 프렌드인 뽀로로의 매력에 푹 빠져듭니다.

이 순간만은 엄마도 2인자...ㅋㅋ

민규야~~이제 티비 시청 금지야~~ㅋㅋㅋ

타이틀 음악은 맘에 드네요~~
'노~는 게 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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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집중력으로 나라도 구할 태세. 나도 뽀로로 좋은데..

    2010.12.03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