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6일

가을에 어울리는 의상을 섭외하지 못해 아쉬움은 남지만...

가을 정취가 물~씬 풍기는 집 앞과 외갓댁에서...
낙엽을 밟으며, 가을분위기 흠~뻑 느껴봅니다^^ 









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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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어느덧 소년이 되어버린 민규. 그리고 완연한 어머니의...풍모가 엿보이는 민규어무이. 마지막컷 팔뚝이... 팔뚝이...

    2010.12.03 0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규 민아 맘

      내 팔뚝...놀랄일도 아니지..ㅋ

      2011.01.08 22:3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