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야기/동글 성장기'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0.09.18 [VIDEO]치카치카~~뱅뱅 (2)
  2. 2010.09.18 민규가 좋아하는 것들^^ (2)
  3. 2010.08.22 요즘 넘 더워요~ (2)
  4. 2010.08.22 동네 산책 (2)
  5. 2010.08.22 이발했어요^^ (3)
  6. 2010.07.18 6월의 이모저모~ (2)
  7. 2010.06.02 5월의 포토제닉~ (5)
  8. 2010.05.23 장하다~~우리 아들!! (2)
  9. 2010.05.23 [VIDEO]관찰카메라 II (1)
  10. 2010.05.23 [VIDEO]관찰카메라 I (1)
민규야...치카치카하자~

이빨 닦을려고 '민규야~~이~~' 했더니...
미스코리아 웃는 표정으로 이빨을 환히 드러내는 게 넘 귀여워서...
사진기 들고 다시 '이~~' 했더니 그 모습은 다시 안 보여주네요...비싼 넘^^

이빨이 어딨냐고 묻는 줄 알고 손가락으로 이빨을 가리키는...

마지막은 다비드 홍입니다...ㅋㅋ


BruSHing from HongDan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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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캬.. 민규아버님 센스 돋네요. 재치에 감탄! 그리고 민규의 물오른 미모에 다시한번 감탄 x 100 !!

    2010.09.24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민규엄마

    나도 한표 추가!! 첫번째 사진 넘 이쁘지?

    2010.09.26 0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민규의 삶에 음악을 빼놓을 순 없겠죠?...ㅋㅋ

힙합보단 발라드를 선호하네요~^^


아빠랑 하는 공놀이도 아주 좋아라 합니다.
마트에서 풍선을 하나 얻어 왔더니...
공놀이 하는 것 마냥 좋아하네요~


남자애들은 애기때부터 자동차를 참 좋아합니다.
운전대를 보면 환장을 하는데...

집에선 조그만 장난감으로 대리만족~~^^


아빠를 도와 청소도 쓱~싹~

커서 청소부가 되려나...했다가^^ 마눌님께 대박으로 혼나고...ㅋㅋ
 

민규가 포기할 수 없는 것!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인 손가락 맛보기~

버릇을 고칠려고 여러차례 시도했으나...
번번히 실패^^

그렇게 맛나냐?^^

민규가 가장 좋아하는 건 담에 공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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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사진보다도 이 멘트에 빵 터짐! "커서 청소부가 되려나...했다가^^ 마눌님께 대박으로 혼나고...ㅋㅋ"

    2010.09.24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민규엄마

    너의 댓글에 민규 아빠도 빵터짐..널 너무 좋아하는 듯..ㅋ

    2010.09.26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0년 8월 21일

헥헥...요즘 넘 덥죠?

저도 넘 더워서 물놀이를 즐긴답니다

좀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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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규맘

    아빠에게 중요 부위는 나오지 말게 하랬더니..이런 하트를 사용했네요...^^

    2010.08.24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랖이모

    어릴적 중요부위는 귀여움의 심벌(응?) 어딘지 모르게 성숙해보이는 민규군 ㅎ

    2010.09.24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걷기 시작한 이후...

틈만 나면 밖에 나가자고 난리입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늘 고고를 외치는 민규...

한번 따라가 볼까요?^^

2000년 8월 14일

민규가 아빠를 원하는 몇 안되는 시간...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면^^


좀 더 민규가 아빠에게 다가옴을 느낍니다~

2000년 8월 7일


이번엔 사소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아스팔트에서 넘어졌는데 얼굴에 상처가 좀 생겼네요

많이 울어서 가슴이 아팠지만...

다 다치면서 크는거 아니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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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규맘

    매일 나가자는 통에 민규의 하얗던 얼굴도 까매지고 저도 얼굴이 까맣게 탔습니다...
    제 몸이 또다시 만삭으로 가고 있는 터라 민규와의 외출이 쉽지많은 않지만, 그래도 민규가 좋아하는 것이니 열심히 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2010.08.24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랖이모

    으악! 어뜨케 고운 얼굴에!!! 근데 우는 모습, 너무 상상 됨. ㅋㅋ 폭풍처럼 격렬하게 우는 민규.

    2010.09.24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0년 7월 28일

평소에 집에서 대~충 잘라주다가 미용실에 다녀왔습니다...^^

최신 유행스타일(?)로 변!신!...하고 싶었으나...

그냥 깔끔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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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규맘

    미용실에서 어찌나 울어대던지...
    미용실 언니들 말이 세번쯤 울면 괜찮아 진다고 하니..앞으로 두번은 더 고생해야 겠군요..
    그래도 이발하니 깔끔하고 더 이쁘죠?

    2010.08.24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랖이모

    예뻐요 예뻐. 선아선배가 선배의 아드님을 보고는 "정말이지 세정선배는 내 인생의 롤모델"이라고 무지 부러워하심. ㅋ

    2010.09.24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민규엄마

    롤모델 참 없다..ㅋ

    2010.09.26 0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스포츠광(?)인 아빠^^

월드컵 열기에 푹~ 빠져있다보니 6월엔 민규 모습을 많이 담아두질 못했네요...
있는 사진들 모두 긁어긁어 모아서...^^

6월의 민규는...

월드컵 응원도 하고...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놀이터에서 그네도 타고 시소도 타고...
광진구 문화센터에서 여러가지 놀이도 배우면서 재미나게 지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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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재..미 있어보..이네요. ㅎㅎ

    2010.08.07 0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민규맘

    노리야에 배우러 가서 처음에는 맨날 울고 손가락만 빨아서 속상했는데...이제는 잘 적응해서 노니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우리 민규가 가장 좋아했던 건 물놀이였어요~~

    2010.08.24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민규가 귀여워 보일 때면...핸드폰으로 그 순간을 기록해 둡니다...(사실 카메라가 없어서...엉엉)
어떤 사진이 맘에 드세요? 지방선거 투표일에 맞춰 5월의 민규도 뽑아주세요~~^^
(참고로 3번의 경우, 엄마의 간곡한 요청으로 부득이하게 모자이크 처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ㅋㅋ)


5월엔 진해 할머니도 잠시 다녀가셨어요...
할머니는 좋아라 하셨지만...민규의 표정은 영~~ㅋㅋ

후보 외 나머지 사진들도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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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규맘

    다 예뻐서 어느것을 하나 고른다는 것이 정말 어렵군요...
    그래도 꼭 하나만 꼽으라면..^^
    역시 3번!!!!
    엄마와 함께 있는 민규가 젤 행복해보여요~~~

    2010.06.02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송지랖

    전 2번.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지만 아빠의 앵글과 민규의 식흐한 포즈에 가산점을 주었습니다. 3번은 모자이크 때문에 탈락. 프로답지 않음. 크하 근데 '카메라가 없어서' 라는 말이 참.. 헐.. 세정선배가 보면 '으이구' 라고 할만한 땡깡?

    2010.06.02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규맘

      나도 첨엔 2번이었다..근데 아무래도 손이 안으로 굽는다고 나 나온 데를 찍게 되더구나..ㅋㅋ

      2010.06.03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3. 송지랖

    근데 비컷 중 아랫단의 가장 큰 사진. .. 저건 뭐 한 5세 아동으로 보이네요.

    2010.06.02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난 4번...반항적이면서 까칠한 표정^^
    내 아들이군...ㅋㅋ

    2010.06.02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0년 5월 19일
정확히 만 15개월 3일...

드디어 아무런 도구에
의지하지 않고...

잠시지만...혼자힘!!으로
서 있게 되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남들은 뛰어다닌다는데...
ㅋㅋㅋ

오후에 병원을 갔더니...
좀 더 기다려보라는
얘기만 듣고 왔는데...
바로 서버리네요...^^

갈 길이 멀다...민규야!!
찬찬히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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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지랖

    제가 간게 이날 아니, 다음날인가? 이야. 저 모습 늠름하네요.

    2010.06.02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규맘

      리플 감사하오..
      오늘은 10발자국 넘게 걸었어~~

      2010.06.02 23:01 신고 [ ADDR : EDIT/ DEL ]

민규의 미션수행은 계속된다!!

아빠가 태워줘야 했던 자동차를 혼자 타고 내리고...
듣고 싶은(?) 음악 CD를 틀어서 감상하기도 합니다...ㅋㅋ

다음 미션도 기대해 주세요~~^^

 

관찰카메라 II from Yoon-Hun Hong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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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지랖

    쑥쑥 크고있는 민규군! ㅋ

    2010.06.02 2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애기들은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도 많고 
습득력도 놀라운 것 같습니다...(내 자식이라 그렇게 보이는 건가?...ㅋㅋ)

비록 알고 하는 건 아닐지라도 
하루하루 지날수록 뭔가를 해내는 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버튼만 누를 줄 알았던 민규가 스크롤바를 움직여 아이폰 첫화면을 띄우기도 하고...
한 손만 이용해서 늘 실패했었는데 두 손을 이용해 구슬을 끝까지 옮길 수 있게 됐고...
또래에 비해 늦지만...걸음마 연습도 하게 됐습니다...

민규는 요즘 미션 수행하느라 바빠요~~ㅋㅋ


관찰카메라 I from Yoon-Hun Hong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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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지랖

    누구나 자기 자식은 '영재' 라고 생각하죠. 맞아요. 아이들은 모두 영재. 하지만 부모가 '둔재'로 만들기도 하죠. 우리 민규부모님은 영리하고 착한 어른으로 키우리라 확신!

    2010.06.02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