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23일

평소에 엄마에 대한 애정이 과해서...
동동이 나오면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할 것 같았던 민규...

전반적으로는 무관심...무덤덤한 듯 차도남 스타일을 보이다~
가끔씩 호기심을 보이며...
엄마아빠가 하듯...동동이를 토닥이며 애정을 보입니다.^^

직접적으로 밥그릇을 뺏기지 않는 한...별 문제는 없을 듯 하네요...ㅋㅋ

착한 민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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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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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어머! 왜 이 사진들을 보는데 코끝이 찡~ 하죠? 특히 마지막 사진. 아이컨택 하는건가. 아 어여쁜 남매네~

    2011.01.09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규 민아 맘

      민규가 동생 이뻐하는거 보면 신기한데..요즘은 좀 과격해져서 찰싹찰싹 때리기도 해..ㅋ

      2011.01.13 22:1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