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야기/동글 성장기'에 해당되는 글 47건

  1. 2015.02.22 6번째 민규생일
  2. 2014.08.03 [VIDEO]홀로서기
  3. 2013.02.03 [VIDEO]사랑의 도미노^^
  4. 2012.06.01 5월 어린이집
  5. 2012.06.01 첫 수상
  6. 2012.05.28 4월 어린이집
  7. 2012.03.15 [VIDEO]인간화 프로젝트 (2)
  8. 2012.03.05 열받은 민규~
  9. 2011.10.08 [VIDEO]나는 가수당 (4)
  10. 2011.06.06 5월의 민규 (4)

2015년 2월 17일


만 6번째 홍쓰네 아드님, 민규군의 생일입니다.

모두들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온통 케익과 선물에만 관심이 집중된 한주가 무사히^^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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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20일


4개월전 시작된 홀로서기^^

네발자전거의 보조바퀴를 떼어내고 두발로 타기 시작합니다.


뜻대로 되지 않아 짜증도 많이 내고 아빠와 의견충돌도 많았지만,

지옥훈련^^을 꿋꿋이 이겨내고 홀로서기에 성공한 민규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많이 넘어지겠지만, 

아무렇지 않은듯 툭툭 털며 씩씩하게 일어서는 민규의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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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3일

 

민규가 갖고 싶다던 뽀로로 도미노가 도착했네요.^^

몇번의 실패 끝에 하트 모양을 만들었는데...

 

마지막 하나까지 제대로 쓰러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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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5월엔 어린이집에서 어떤 활동들을 하며 재미나게 보냈을까요?

 

4월 감자에 이어 토마토도 심고, (심고 끝인건지 열매까지 따서 먹는건지 궁금하네요.^^)

봄소풍도 가고, 아차산 등반도 하고, 어린이 박물관도 다녀오고, 가족액자도 만들고,

다양한 실내외 활동들을 하느라 쉴틈없는 한달처럼 보입니다...ㅋㅋ

 

집에만 있을때보다 어린이집에선,

저 나이때에도 할수 있는게 참 많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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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3일

 

짝짝짝~~ 짝짝~~

민규가 생애 처음으로 상을 받아왔습니다.

 

2012년 서울동화축제 상상그리기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였다고 합니다.

근데 상이름은 '귀여운 상'...ㅋㅋ

 

우수한 성적에 귀여운 상이라니...

뭔가 찜찜하긴 하지만...ㅋㅋ

 

앞으로 민규 민아의 상장, 트로피로 집안을 가득 채우리라 기대해 봅니다~.

(왠만하면 대상, 최우수상...이런 걸로^^)

 

 

 

 

 

<아래 사진은 어린이집 홈피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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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벌써 어린이집에 다닌지 한달이 넘어갑니다.

 

민규는 잘 지내고 있을까요?

살포~시 살펴봅니다~.^^

 

친구 생일날 뽀뽀로 입술을 선물하기도 하고 (친구의 표정은 그닥...ㅋㅋ),

체육수업, 감자심기, 소방훈련 등 다양한 실외활동에도 참여하고,

영어수업에다 만들고 그리고 색칠하고...

 

잘 적응하고 있는 듯 합니다..ㅎㅎ

 

늘 부모는 과한 우려와 걱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굳어버린 사고로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는 부모들의 기준으로...)

반면, 아이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잘 적응합니다.

(아닌가? 사진으로만 저런거 아냐?...ㅋㅋ)

 

엄마아빠가 괜한 걱정보단 아이들을 믿고 바라봐 주는 자세를 가져야할텐데...ㅋㅋ

 

<아래 사진은 어린이집 홈피에서 퍼온 사진으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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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월 6일

오늘은 홍쓰네에 두가지 의미가 있는 날입니다.

첫번째, 사회적 동물인 인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민규가 첫걸음을 떼는 순간입니다.
두둥~ 그것은 어린이집 입학..ㅋㅋ
민규가 가장 잘하는 말중의 하나는 "만지지마...내꺼야."(동화책 제목이기도 합니다) 
아직까지 주위를 둘러보거나 남을 배려하기보단(애기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나?..ㅋㅋ)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있는 민규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두번째, 엄마아빠가 학부모가 되네요...ㅋㅋ
결혼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은 흘러흘러 벌써 학부모라는 호칭을 얻게 됐습니다.
엄청난 노력을 해야 얻을 수 있는 자격증은 아니지만,
그 뿌듯함과 설레임은 그 이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선생님, 친구들과 잘 어울리며,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길...^^
민규 화이팅!!
 

 

 

 

 

아래 사진들은 어린이집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간단하게 민규의 얘기도 한번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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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마

    민규는 어린이집 잘 다니고 있어요..민아도 같은날 문화센터에 첫 입학을 했죠...민아는 처음에 낯설어하고 참여하지 못하더니 이젠 아주 잘해요..기특한 내 자식들^^

    2012.05.02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고모님

    다른 아이들 속에 섞여 있으니 신기하네욤~~~~귀염둥이~~ㅎㅎ

    2012.05.02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2년 2월 11일

오전엔... 
스튜어디스 모자를 쓰고
장난감 마트용 캐리어를 이용해 탑승전 스튜어디스 룩을 완성한 따라쟁이 민규~

어디선가 보고 들은 것들을 말이나 행동으로 하나하나 따라하며 습득해가는 모습들이
많은 즐거움을 줍니다. 

신나게 놀던 민규가... 
 


민아도 신났네요~^^


오후엔...
열이 나면서 골골대기 시작~
약에 대해선 철저한 거부감을 보이기 때문에
물수건으로 열을 식혀줍니다.
효과는 음...중간중간 체온계로 재보는데 그닥...

그와중에
민규의 따라쟁이인 민아는 자기도 물수건 달라고~
오빠가 하는 것이라면 뭐든 따라하려고 합니다.
귀엽죠?^^


다음날...
일요일도 계속된 열로 인해 하루종일 징징모드였지만...


다행히 엄마의 정성어린 보살핌 속에^^
민규는 건강한 모습으로 컴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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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31일, 4월 23일, 6월 5일

음악을 사랑하는 민규^^

THE HongS』 주최로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 1라운드가 개최되었습니다.

참가팀은 세 팀
^^
각 팀은 26개월, 27개월, 28개월의 민규입니다...ㅋㅋ
각 팀의 음악을 냉정히 즐기시고, 소중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10월 8일 현재, 32개월째인 민규

물론 개월수가 늘어난 만큼 음악적 깊이도 더 깊어졌습니다.^^
그 깊이만큼 2라운드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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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수

    귀엽네..이거 편집이랑 다 니가 한거냐.. 대단한걸? ㅎㅎ
    근데 다운이 넘 느리다..

    2011.10.17 0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얼마만의 댓글인지^^
    스맛폰 어플 실행했을때 새 댓글 달렸다는 표시가 어색하고 새롭구만..ㅋㅋ

    2011.10.17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랖이모

    제 점수는요!!!!!!!!!!!!!!!!!!!!!!!!!!!!!!!! 98점!!!

    2011.10.22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잊지않고 오셨구랴~
    어느팀이 98점인가요?ㅋㅋ

    2011.10.22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11년 5월 29일

광장동 모든 놀이터를 제것인양...

구사하는 단어수준도 높아지면서...
교회에서 노래도 부르고...

점점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ㅋㅋ
에너자이저 민규의 5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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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규민아맘

    민규 진짜 많이 컸지요^^ 자기 자식은 다 천재라고 생각한다지만....울 민규는 요즘 좀 똑똑한듯해요~~ㅎㅎ

    2011.06.06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랖이모

    이제 제법 남자의 향기를 풍기는 민규. 근데 목소리는.. 넘 귀여우 척 한다는 생각이..ㅎㅎㅎ

    2011.07.03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