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5월 29일

광장동 모든 놀이터를 제것인양...

구사하는 단어수준도 높아지면서...
교회에서 노래도 부르고...

점점 활동영역을 넓혀가며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ㅋㅋ
에너자이저 민규의 5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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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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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규민아맘

    민규 진짜 많이 컸지요^^ 자기 자식은 다 천재라고 생각한다지만....울 민규는 요즘 좀 똑똑한듯해요~~ㅎㅎ

    2011.06.06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랖이모

    이제 제법 남자의 향기를 풍기는 민규. 근데 목소리는.. 넘 귀여우 척 한다는 생각이..ㅎㅎㅎ

    2011.07.03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