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일상2015.02.22 16:43

2014년 12월 6일


타요 키즈카페에 가자고 조르는 아이들

제법 거리가 멀어 고민하는 아빠

아이들이 좋다면 고를 외치는 엄마


캐릭터만 다를뿐 시설은 어딜가나 도긴개긴(도찐개찐의 표준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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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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