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일상2015.02.22 17:24

2014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날... 

건설전부터 이래저래 말많았던 새빛둥둥섬에 밥 먹으러 갔다온 홍쓰


몇번 안가본 해외여행에서,

강이나 다리를 만나면, 늘 의무감(?)으로 사진을 찍곤했던 아빠...촌스러운건가?ㅋㅋ

늘 별 느낌없이 지나치지만,

한강도 좋은곳...많아요.^^


날씨가 춥고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전도 구경하고,

음식도 괜찮았던...


새빛둥둥섬...잘 운영되길 바래봅니다...ㅋㅋ...뜬금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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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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