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8일

 

점점 이뻐지고 있습니다.

화려하지 않은 단아한 한송이 꽃처럼~

 

비례해서 고집도 점점 쎄져서 걱정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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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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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엄마

    우리 민아 미모 돋네^^ 이렇게 쓰는게 맞나..? 엄마가 인터넷 용어 좀 몰라..^^

    2012.05.02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