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행사2011.10.04 17:04
2011년 9월 4일

11월 결혼을 앞둔 고모의 웨딩촬영에 다녀왔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변신해 있을지~ 기대반 우려반의 맘으로..ㅋㅋ

화장술의 발달로 변신은 생각보다 그럭저럭 봐줄만하였으나^^
뜻하지 않은 곳에서...
엄마와 뜻하지 않은 대결을 벌이며...
결혼전까지 이 난제를 어떻게 해결하나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개콘에 의뢰를 해야되나...ㅋㅋ

그럼, 대결장면부터 보실까요?^^
우람하네요...ㅋㅋ



아잉~ 부끄부끄 부끄러워~~


에너자이저 민규는 스튜디오를 놀이터마냥 쉴새없이 뛰어다니고~
값나가는(?) 촬영장비 건드리는거 막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엄마는 본인이 새색시인양...ㅋㅋ


고모랑 고모부는 잘 어울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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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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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아 이제 고모님까지..................................... 쩝

    2011.10.22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랖이모

    그나저나 민아맘 팔뚝은 ... 여전..ㅎㅎ 결혼할땐 날씬햇었는데 지금은 국가대표감이넹

    2011.10.22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민아맘

      음....담에 만날때 맞을준비하고 와...ㅋ

      2011.10.22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3. 링을 하나 만들어야겠구만...
    팔뚝녀들의 끝장배틀..ㅋㅋ

    2011.10.22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