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여행2011.10.08 00:09

2011년 9월 17일

아빠 사촌동생의 아들 돌잔치가 끝나고~
오랜만에 서울에 올라오신 어른들께서
경복궁을 둘러보고 싶어 하셔서 다같이 찾았습니다.

공사가 끝난 경복궁은 첨 찾은지라 (마지막이 언제였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느낌이 쪼~끔은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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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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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성수

    넌 마지막에 등장하는구나.. 착한 아빠네.. 난 저거 메기 싫어하는데.. ㅎㅎ

    2011.10.17 0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울 마눌님은 전혀 공감하지 못할 발언이구만..
    착한 아빠..ㅋㅋ

    2011.10.17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랖이모

    선배 허리가 구부정..ㅠㅠㅠ 애엄마의 비애

    2011.10.22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민규맘이 딱딱한 포즈속에 튀어보이려고^^

    2011.10.22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