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행사2011.06.06 00:11
2011년 5월 5일

어린이날

엄마는 촬영스케줄 때문에 스튜디오로...
아빠는 두 아이와 집에서...

이건 아닌데...싶은 와중에
촬영을 맡은 사진작가님이 가족사진을 찍어주겠는다는 제안을 들고온 엄마^^

어린이날 아이들과 뭔가 같이 할수 있어 기쁜 마음으로 출동!!!

오중석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사진작가
자칭(?)^^ 지니어스 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성스레 촬영과 후보정까지...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느낀 점이라면 사진은 찍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뽀샵의 중요성(?)...ㅋㅋ


뽀~나스~
엄마와 스텝들입니다. (참고로 젤 왼쪽이 사진작가)

마치...「오세정과 아이들」처럼^^

오늘 엄마가 뽀샵빨 좀 받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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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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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랖이모

    다른 건 다 모르겠고 내가 본 중 선배가 젤 잘 나왔어요. 메이크업 헤어 모두 훌륭!

    2011.07.03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