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일상2011.06.05 21:38
2011년 4월 16일

민아는 아빠품에서 아기띠에 몸을 맡긴 채
잠이 드는 걸 좋아합니다...(믿거나 말거나..ㅋㅋ)

눈이 말똥말똥 과연 잘까?
하지만 5분이면...스르륵~~


그 시간... 민규는

알록달록한 줄무늬 바지를 입고~
심지어 엄마 하이힐까지 신고~

음~~~ 음.... 설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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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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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규민아맘

    나날이 이뻐지는 민아와 패셔니스타 민규^^

    2011.06.06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랖이모

    끼가 충만한 민규. 껍데기 벗듯 미모를 드러내는 민아.

    2011.07.03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