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7-19 제일병원

둥글이 만나기 전...
좀전의 극심한 고통과는 달리 무통주사의 효과로 편안해하는 둥글맘...^^ 


태어난 직후의 둥글이...
엄마를 닮은 진한 쌍꺼풀이 약간 느끼남의 향기가...ㅋㅋ

둥글맘과 둥글이...^^...젖먹이는 모습이 아직 어색하죠?...ㅋㅋ

서방의 축하 꽃다발을 받고 즐거워하는 둥글맘^^

축하하러 온 고모...고모라는 단어가 좀 어색하네...ㅋㅋ


퇴원하기전의 둥글이...


신고
Posted by HongDan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둥글맘

    아가를 낳는건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어요..엄마가 되었으니 이제 어른이 되겠네요!!
    그리고 병원서 젤 신기했던건..둥글이가 어색한 포즈의 서툰엄마의 젖을 먹으려 노력했다는 것이구요.
    젤 기뻤던 것은 둥글아빠가 예쁜 꽃을 한다발 사다주었다는 것이었지요!!

    2009.03.08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송지랖

    첫번째 사진 보고 먹던 음료수 뿜을 뻔했어요. 정말 선배에겐 미안하지만.. ㅠㅜ
    머 어쨌든 참 아름다운 가족이여요.

    2009.04.15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