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여행2014.08.24 09:45

2014년 8월 9일


무더운 여름 토요일 오후

언제나 몸에 열이 많으신 오메프님의 할인쿠폰 레이더에 

터질듯한 열기를 한방에 날려버릴 장소가 발견되었습니다.


엘사가 어딘가에 숨어 있을 것 같은 스노우파크!!! 


집에 들어오자마자 아빠는 영문도 모른 채, 

엄마가 챙겨놓은 겨울옷 짐가방을 둘러매고 피곤한 얼굴로 출발~ㅋㅋ


썰매도 타고 눈으로 소꿉장난도 하고

늘 그렇듯 아이들은 신이 났네요~^^


오메프님이 선택한 저녁메뉴 때문에 열불나기 전까진^^

한여름날 신선한 추위를 느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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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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