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일상2014.06.01 19:41

2014년 5월 31일


이웃 아파트에 있는  인공 개울가(?)에서 물놀이를 하고 온 아이들

여름휴가로 바닷가라도 다녀온 것처럼 볼이 빨갛게 익었네요^^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 엄마가 준비한 오이 마사지!

아이들은 첨이라 신기한지 서로 보고 웃고 장난치고 오이는 하나씩 떨어져 나가고...ㅋㅋ







오이를 붙여놓고 몇분이라도 유지를 하려면?

방법은 한가지 밖에 없죠^^

겨울왕국


금방 엄마의 핸드폰으로 빠져든 아이들 

도대체 겨울왕국은 얼마나 더 봐야 질려할까요?ㅋㅋ

암튼 겨울왕국 덕분에 오이마사지는 무사히 끝났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HongDan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