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일상2012.04.19 12:22

2012년 4월 14-15일

 

주말풍경입니다.

 

실내엔 아직 새집 냄새가 여전하고

소파도 아직 들어오지 않은 상태

 

아이들은 달라진 환경에 금방 적응하며

민규는 좋아좋아를 외치면서 넓어진만큼 신나게 뛰어다닙니다.

 

여전히 잘먹고 잘놀고 짜증도 대박 부리는 주말입니다.

 

아빠는 답이 없네요...점점 어두워지는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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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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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모님

    민아 머리 잘랐넹~~완전 귀엽다 ㅎㅎㅎㅎ삔 꼿은거랑ㅎㅎ
    민규는 오동통해졌구만~~~보고싶다 귀요미들 ㅠ.ㅠ

    2012.04.23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엄마

    이쁜 우리 아가들..^^ 새집에서 이쁘고 튼튼하게 자라라~~

    2012.05.02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