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일상2012.04.19 12:01

2012년 3월 25일

 

이사를 앞두고 집을 어떻게 꾸밀까 고민하며,

주말에 홍쓰네는 여기저기 다니느라 바쁩니다.

 

아이들도 신나게 따라나서지만...

 

엄마아빠의 방치 속에 민규는 개그맨 분장한 것처럼

콧물이 코밑에 말라 굳어있네요.^^

 

민아는 기분이 좋은 듯...출발할땐 늘 그렇죠.

30분 경과후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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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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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모님

    오라방 글 완전 웃끼심~~~ㅎㅎㅎㅎㅎㅎㅎ민규 코봉이넹 ㅠㅠ

    2012.04.23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