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일상2012.03.10 22:35
2012년 3월 3일

토욜 오전
화창한 햇살을 등에 업고 아빠는 카메라를 만지작거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사진이랑 동영상 퀄리티를 좀 높이고 싶다는 맘만 가지고 있다는데...ㅋㅋ

옆에 앉은 민규와 민아에게 '여기봐 여기봐' 포즈를 취하라고 강요하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하수의 모습...ㅋㅋ

민규는 이제 포즈를 취하라면 기분에 따라 요런조런 표정을 변화시켜 가며
나름 포즈를 취합니다.
말뜻을 이해하고 대화도 늘여가고...아빠는 흐뭇해 합니다.

민아랑도 빨리 대화할 수 있기를 늘 고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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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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