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야기/일상2012.03.05 21:16
2012년 2월 19일

일요일임에도 슈퍼맘 오여사는 스케줄이 있었습니다.
홍쓰네 아이들은 뜻하지 않게 아빠와 하루를 보내게 되었네요.^^
모두의 예상과는 달리 아이들이 잘 있네요.
스스로 장난감도 가지고 놀고 책도 보고...


그러나...
그 순간이 오기까지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았습니다.
서로 경쟁하며 울기 시작합니다.
아빠는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까요?


^^
답은 예상한대로 입니다~
이젠 좋아하는 캐릭터도 늘어났습니다.
뽀로로 외에 꼬마버스 타요, 로보카 폴리...

아이들은 졸릴때까지 봅니다.
아빠의 방치 속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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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ng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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